김포한강 '샹보르 영무파라드' 지식산업센터 한강 조망권 톡톡효과!

이호진 기자

작성 2020.01.07 18:56 수정 2020.01.08 15:11


김포한강 '샹보르 영무파라드' 지식산업센터 한강 조망권 톡톡효과!

 '뷰리미엄(view+premium)'이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한강 조망을 잘갖춘 샹보르영무파라드  















<사진: 김포한강 조망> 







비단 아파트 뿐만 아니라 조망권을 갖춘 지식산업센터는 근로자들로 하여금 근무환경을 보다 좋게 해줄 뿐 아니라, 단지에 포함된 업무지원시설의 분양성패에도 크나큰 영향을 준다. 따라서 한강 조망을 누릴 수 있다는 점, 즉 하루의 대부분을 사무실에서 보내는 현대인들에게 최적의 근무 조건이 될 수 있어 '샹보르 영무파라드 김포한강' 의 투자 가치를 더욱 높이는 요소임에 틀림없다.

 

이미 지난 11 21일 홍보관을 오픈하고 본격 분양에 들어간 김포한강 '샹보르 영무파라드'지식산업센터가 한강 조망권이라는 탁월한 장점을 앞세우며 공격적인 영업을 통한 인기를 한몸에 받고있다.

 

(주)지산앤 박희성 대표는  “과거 아파트형 공장으로 불리던 공간이 이제는 창업자들의 맞춤형 사무공간으로 진화하고 있다면서지식산업센터는 교통이 편리한 곳에 들어서는 데다가, 대출과 세제 혜택이 다양해져 임대 수익을 노리는 투자자들의 관심이 높다고 호의적인 멘트를 선사했다.

 



또한 그는지식산업센터는 오피스와 비슷한 수준의 업무환경을 갖추고 있으면서도 분양가가 상대적으로 저렴한 까닭에 수요가 늘고 있다면서주택과 달리 정부의 규제도 적으며, 달라진 산업 구조를 고려해 설계가 진화한 것도 수요 증가의 배경이라고 덧붙였다.

 

구래동 자족시설용지에 지어지는샹보르 영무파라드 김포한강은 지하 3층부터 지상 10층 규모로, 지식산업센터 345호실, 근린생활시설 37호실, 창고 35호실 등 총 417실 규모로 특화 설계에 따른 최첨단 시스템으로 설계됐다. 특히, 샹보르 영무파라드 김포한강은 한 단지 내에서 업무와 쇼핑, 생활, 여가생활까지 누릴 수 있는 '원스톱 복합문화공간'으로 조성될 예정이어서 더욱 눈길을 끈다.또한 개별식 냉난방 시설로 입주업체의 비용절감을 덜어준다는 장점 역시 인기를 끄는 요소 이다. 

 

여기에 복합업무지구 도시지원시설용지에 위치해 투자가치가 좋으며, 중정식 커뮤니티 광장과 옥상정원 및 근접 중심상업지구가 위치해 센터 내 및 주변 기업들과의 업무 협업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샹보르 영무파라드 김포한강은 김포골드라인 구래역과 양촌역이라는 더블역세권 입지 덕분에 비교적 안정적인 임대수익을 올릴 수 있고, 법인이 장기계약을 맺고 입주하기 때문에 임대료가 밀리거나 갑자기 공실이 발생할 위험도 적은 편이다. 또한, 저금리 속에 개인신용에 따라 최대90%의 대출이 가능한 최고의 틈새 상품으로 부상할 전망이다.​





교통호재도 빼놓을 수 없다. 샹보르 영무파라드 김포한강은 2019 9월 개통된 김포골드라인 양촌역 초역세권 지식산업센터로, 서울 접근성이 대폭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 이 김포골드라인을 이용하면 김포공항 역까지 약 30분이면 이동할 수 있고, 여기에 5호선과 9호선, 공항철도를 환승하면 홍대입구역까지 약 45, 여의도와 광화문 등 서울 주요 도심으로 약 1시간이면 갈 수 있다.

 

분양 관계자는 "같은 지역 내 비슷한 시설을 갖췄다고 할 지라도, '(view)'는 분양 금액 및 선호도의 중요 요건 중 하나다. 최근에는 '뷰리미엄(view+premium)'이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조망을 갖춘 지식산업 단지가 뛰어난 근무환경을 자랑하며 높은 선호도를 보이고 있다", "그런 면에서 샹보르 영무파라드 김포한강은 아파트형 공장의 old하고 삭막한 분위기에서 벗어나, 근로자의 휴게시설, 상업시설, 문화 공간 등을 함께 마련하는 김포신도시 중심의 랜드마크로 거듭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한편, 더홍컴퍼니()가 시행위탁하고 ()영무토건이 시공하며 ㈜하나자산신탁이 시행수탁을 맡은 '샹보르 영무파라드 김포한강' 지식산업센터의 홍보관은 김포골드라인 구래역 1번 출구 바로 앞에 위치해 있다.


문의전화: 1566-5434 / 010 -3477-1666

취재, 지식산업센터뉴스/ 편집장 이호진(tedi71@hanmail.net)

사진촬영, 김건찬 사진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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