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호진 기자의, 진짜 지식산업센터를 알려주마![14편]

섹션 오피스 대표주자 지식산업센터

이호진 기자

작성 2020.01.07 16:12 수정 2020.01.08 12:24

이호진 기자의,


진짜 지식산업센터를 알려주마![14편]



<사진: 샹보르 영무 파라드 지식산업센터 사업설명회 :연설자 박희성 대표>


질문4.


        섹션 오피스 대표주자 지식산업센터


 

경제부 기자) 지식산업센터를 별칭으로 섹션 오피스라고 부르던데, 섹션 오피스에 대해 설명해주세요?

형국진 대표) 섹션오피스란, 오피스 빌딩을 다양한 규모로 분할해 분양하는 오피스를 말한다.


일반 업무용 빌딩은 통째로 매각되는 데 반해 섹션오피스는 층별, 구획별 로써 공간이 나뉘어져 매각되기 때문에 초기투자 비용이 대형 오피스빌딩에 비해 적게 든다. (일반 업무용빌딩은 50억원 이상소요) 또한 100% 업무용으로 지어지기 때문에 오피스텔처럼 호실별로 화장실, 주방, 샤워시설 등 업무에 불필요한 시설이 포함되지 않아 같은 공급면적이라도 오피스텔에 비해 공간사용 효율성이 훨씬 높다.

또한 그만큼 운용비도 적게 들어 임대 및 재매각 이 수월해서 좋고 이러한 섹션 오피스의 선두주자가 바로 지식산업센터이다.


 


질문5.


지식산업센터의 다양한 장점들


경제부 기자) 부동산에 관심이 많은 투자자 라면 아파트 투자는 많이 해보았겠지만 지식산업센터는 다소 생소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지식산업센터의 장점을 알려주세요!

형국진 대표) 지식산업센터는 4차산업을 맞이하는 세련되고 쾌적한 환경, 너무나도저렴한 관리비, 입주시에는 정부와 지자체의 각종 세제혜택, 미래의 고부가가치산업 업종 입주 등으로 최첨단 섹션 오피스이다.



기존오피스VS지식산업센터VS오피스텔


구분

기존오피스

지식산업센터

오피스텔

 

공급량

도심권 핵심지역

공급희소

공급과잉

임차인

법인위주

법인대상

개인대상

공간구성

체계적인 공유시설이 없는 경우가 많음

업무를 위한 불필요한 공간 최소화 및 공유부분(회의실,세미나실,운동시설등)활용도상승

1-2인 주거에 필요한 주방,화장실,수납장등 구성

관리

기본인테리어만 제공

기본인테리어만 제공

도배,장판,가전및가구등 임대인이 주기적교체

세제혜택

부가세환급

법인세,소득세,취득세,재산세감면,부가세환급

부가세환급

대출규제

강함

매우약함(거의없음)

강함

공실우려

경기에 따라변동불안

기업장기임대로안정

개인단기임대로불안

시세차익

시세차익미지수(지식산업센터로 이전하는 기업이 많아지면서수요층 약화)

시세차익발생(업무시설의 밀집화로주변활성화풍부한수요층)

시세차익거의 없음

기타

기존오피스는 수요층의 이탈과 노후화로 인해

찾는이가 줄어듬

현재4세대로 변모중인 섹션오피스인 지식산업센터는 희소가치가 높아 투자상품으로 최적기

개인투자처로 보편화된 상품.

그만큼 공급이 많아 희소가치 없음


 

다른 수익형 상품보다 안정적인 고수익이 가능해 요 근래에 부쩍 일반 직장인들과 가정주부까지도 지식산업센터 투자에 나서고 있다.

8.2대책이후 부동산에 대한 규제가 강화 되었지만 지식산업센터에 대한 규제는 아직 거의 없다고 보아도 무방하다.

특히 도심권·부도심권에 있는 수많은 회사들이 임대료와 관리비를 줄이면서 기존오피스보다 더 넓은 사무실을 쓰기 위해서 지식산업센터로 계속 모여들고 있다.

매년 임대료 상승에 대한 부담감이 상가에 비해 덜 하다는 점도 지식산업센터 의 가장 큰 장점이다.

재계약 시점마다 임대료만 꾸준히 인상 시킬 수 있다면 매매시 시세차익도 상당히 누릴수 있어 차익형 부동산으로도 한몫한다.

또한 지식산업센터는 분양권 전매규제 청약통장이 필요 없고 각종 금융혜택을 주고 있다.

분양금액의 70~80%까지 대출이 지원되니 아파트나 상가에 비해 소액 투자가 가능해 수익률이 상당히 높다. 대체적으로 상가에 비해 지식산업센터는 임차인의 장기간 임대가 많다.

사업이 잘되면 더 넓은 곳을 찾아 다른 곳으로 이사가는 것보다, 바로 옆 호실까지 매입해서 벽을 트여 사업을 확장한다.

사무실이나 공장용도이기 때문에 관리비도 저렴한 장점이 있다.




​지식산업센터뉴스 /편집장 이호진(tedi7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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