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 한강신도시 지식산업센터 ‘경동미르웰시티’ 잔여세대 분양 진행 중

입력시간 : 2019-11-30 14:52:05 , 최종수정 : 2019-12-01 20:22:19, 이호진 기자

<사진: 김포장기지구 '경동미르웰시티'지식산업센터>

 

                             김포 한강신도시 지식산업센터 ‘경동미르웰시티’ 잔여세대 분양 진행 중~

실제 서울은 물론이고, 서울근교 지식산업센터 업체 입주율이 높다 보니, 자연스레 투자자들에게는지식산업센터가 주목을 받고 있다.

 

지식산업센터는 대출규제를 받지 않으며, 80%까지 융자가 가능해, 투자 수익률이 높다고 보고 일반 투자자 및 실거주 법인사업체, 개인사업자등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실제 서울은 물론이고, 서울근교 지식산업센터 업체 입주율이 높다 보니, 자연스레 투자자들에게는지식산업센터가 주목을 받고 있다.

 

지식산업센터는 대출규제를 받지 않으며, 80%까지 융자가 가능해, 투자 수익률이 높다고 보고 일반 투자자 및 실거주 법인사업체, 개인사업자등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서울 접근성이 뛰어난 수도권 김포한강신도시 장기지구내에경동미르웰시티입지가 주목 받고 있다. 

 

김포장기지구 사업지 내에 다양한 개발호재로 미래가치 역시 상승하고, 내년 7월 김포도시철도가 개통 예정이며, 신설될 장기역과 도보 10분 거리에 역세권에경동미르웰시티가 위치한다.

따라서 김포도시철도와 김포공항 지하철 환승을 통해 김포시청 7, 김포공항 19, 여의도역 30분 이동이 가능하다. 

 

김포고속화도로(김포한강로)와 자유로를 비롯해 강변북로, 올림픽대로 이용이 용이해 서울 및 도심 접근성이 양호하며 광역 교통망도 잘 갖춰져 있다.

 

48번국도과 김포도시철도를 이용할 경우 김포시 주요지역 및 서울 도심(마곡택지개발지구) 접근이 수월하며 마곡지구 대비 저렴한 분양가와 임대료가 예상돼 마곡지구 업무단지 배후수요 및 김포시 인근 주요 산업단지 수요 흡수도 가능할 것으로 전망된다

 

김포 장기동 도시지원시설내에 금광하이테크시티, 마스터비즈타워, 금광테크노타워, 테라비즈타워, G타워, 경동미르웰시티 까지 지식사업센타가 들어서고, 김포경찰서, 신세계전산센터, KB통합전산센타, 건강보험김포지사, KT&G김포지사등이 들어섰거나 들어설 예정으로 지금 단계적으로 건축중에 있다. 

 

경동건설산업은 김포 한강신도시 장기동 내 최대 규모의 지식산업센터&상가 복합건물인경동 미르웰시티를 잔여세대에 한해 분양중이다. 

 

경동 미르웰시티는 지하 3~지상 7, 1개동 규모의 지식산업센터와 근린생활시설로 구성될 예정이다. ‘도심벤처형지식산업센터로 조성됐으며 4차산업에 적합한 사무실 형태로 설계돼 R&D, 설계, 엔지니어링 등 전문업종뿐만 아니라 IT, 의류, 유통 등 다양한 업종의 입주가 가능하다. 

 

주차 법정대수인 268대의 188.06%에 달하는 총 504대의 주차 공간 계획으로 물류 이동과 출퇴근이 원활한 비즈니스 환경을 마련했다

 

경동미르웰시티 건물 실내는 5.4m의 높은 층고로 설계되며, 힐링을 위한 휴게 공원이 조성된다. 회의실, 휴게실 등 다양한 공간과, 지하 1층 썬큰시설로 자연채광과 환기가 가능하고 내풍, 내진 설계로 안정성을 확보했다. 

 

김포경동미르웰시티는 저렴한 분양가에 대출규제 제외 및 특혜 상품으로 분양성이 높게 평가되고 있고, 확실한 금융 지원과 세제 혜택(저금리 융자혜택 및 취득세50%, 재산세37.5%감면)등 많은 혜택까지 주어져 대기업뿐만 아니라 중소기업에서도 문의가 쇄도 하고 있다.

 

경동미르웰 관계자는 "기업 배후수요가 풍부한 김포장기지구에 최대 규모로 지어지는데다 장기동 아파트 밀집지역 및 도시지원시설도 가까이에 자리해 풍부한 생활인프라가 구축돼 있고, 한강택지개발지구 및 풍무, 걸포지구, 한강씨네폴리스 등 풍부한 개발 호재도 수혜로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김포경동미르웰시티분양 관계자는 기업체 대표들과 투자자들의 문의가 잇따르고 있고, 대표전화를 통해 문의 주시면, 홍보관 위치 및 주차안내, 분양가, 잔여세대에 대해 자세하게 안내 받으실 수 있다고 전했다. 

 

 지식산업센터뉴스/ 수석기자 이호진 (tedi7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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