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스타 연예인 야구대회 유종의 미에 함께 한 미인들

2019 미스 부산울산 미 김다영, 2016 미스 그린 코리아 미 김다은 시구와 시타 맡아

(왼쪽) 2019 미스 부산울산 미 김다영 (오른쪽) 2016 미스 그린 코리아 미 김다은   사진 제공: 가온스피치 앤 퍼스널브랜딩

2019년 4월 1일에 개막한 한스타 연예인 야구대회가 

지난10월 14일 대망의 결승전을 맞았다. 

최종 결승에는 공놀이야와 인터미션이 올랐다.


꾸준히 미스코리아를 비롯한 미인대회 출신의 화제의 인물들이 시구를 맡아 

이목을 끌었던 한스타 야구대회의 결승 경기는 

2019 미스코리아 부산울산 미 김다영이 시구, 

2016 미스그린코리아 미 출신 아나운서 김다은이 시타를 맡았다.


2019 미스코리아 부산울산 미 김다영 양은 

"티비로만 보던 야구경기에 시구로 참여하게 되면서 

경기를 위해 준비하는 선수들의 실제 모습이 인상 깊었다."며 

선수들의 프로 정신을 배울 수 있는 기회였다고 소감을 밝혔다.


또 현재 아나운서 활동을 하고 있는 2016 미스그린코리아 미 김다은 양은 

"최근 태풍 소식도 많았고, 날씨가 급격히 추워져 걱정했는데 

좋은 날씨가 결승전을 맞이해줘서 다행"이라며 

따뜻한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다.


이 날 경기에서는 인터미션이 승리를 하며 

2019 한스타 연예인 야구리그 우승의 영광을 안았다.


한편 김다영의 시구, 김다은의 시타 영상은 

유튜브 퍼펙트미디어 TV 채널과 가온스피치 인스타그램을 통해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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