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환경미술제(Seoul Environment Art Festival) ‘미세먼지 없는 청정환경’

송파구민회관내 예송미술관에서, 지구촌 가족들이 좀더 밝고 맑은 환경에서 살도록 하는 것이 꿈

입력시간 : 2018-06-28 03:07:59 , 최종수정 : 2018-07-13 04:58:01, 찬희 기자



서울환경미술제(Seoul Environment Art Festival)미세먼지 없는 청정환경이란 기치아래2018625() 송파구민회관내 예송미술관에서 김영대 기획위원장의 사회로 개막식을 갖었다. 이 미술제는 10여년 전에 시작되었는데, 그동안 소강상태에 있다가 2018년 올해 다시 부활한 미술제이다. 전시는 630일까지 계속된다.


 


류가인 환경미술협회 서울지회장은 인사말에서 환경미술협회 소속된 작가들은 청정 자연환경을 지키며 자연 속에서 청빈한 삶을 누구보다 갈구하고 있으며, 다음세대와 지구촌 가족들이 좀더 밝고 맑은 환경에서 살도록 하는 것이 꿈이라고 덧붙였다. 이번 전시는 사단법인 환경미술협회가 주최했다.





[대한미술신문 찬희 수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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