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미작가의 개인전 [사군자의 그림자(Shadow of Sagunja)] 두번째 이야기

서울시 서초구 방배로 42길 43, 2F 소재인 'H.아트브릿지(H.art bridge'

2018.06.15(금)~7.14(토) 까지 전시된다

선미작가의 ‘그림자로 피어난 사군자’

입력시간 : 2018-06-25 14:41:46 , 최종수정 : 2018-06-25 17:33:08, 지형열 기자




전시제목 :사군자의 그림자(Shadow of Sagunja)

전시작가 :선미, SUNME

전시장소 : H.아트브릿지(H.art bridge)서울시 서초구 방배로 4243, 2F

전시기간 : 2018.06.15()~7.14() (매주 일요일, 월요일 휴관)

*OPENING : 2018.6.21() 6pm (AG성은의 공연과 함께하였다)

전시후원 :㈜라비상




선미 (김선미) 작가


선미 (김선미)

2004  성신여자대학교 일반대학원 서양화과 졸업

2002  원광대학교  순수미술학부 서양화과 졸업

전)   성신여자대학교, 울산대학교, 원광대학교 출강

 

개인전

2018 사군자의 그림자, H.아트브릿지, 서울

2017  사군자의 그림자, 갤러리 아트스페이스H, 서울 

2015  우아한 기념일, 갤러리 아트스페이스H, 서울

2014  우아한 기념일, 갤러리 아트스페이스H, 서울



선미의 그림자로 피어난 사군자

H.아트브릿지는 오는 6월 15일 선미의 개인전 <사군자의 그림자(Shadow of Sagunza)>-두번째 이야기를오픈 하였다선미는 작년에 <사군자의 그림자(Shadow of Sagunza)>라는 타이틀을 가지고, 4점의 대형 신작들만을 보여주었다여기서 말하는 4이란 매화(梅花)·난초(蘭草)·국화(菊花)·대나무(등 사군자(四君子)를 뜻한다



선미_홍매화Ⅰ_138x92cm_acrylic on hardboard_2017



선미_사군자의 그림자Ⅴ_111X93.5cm_acrylic on hardboard_2018


작가는 “근래에 사군자를 소재로 선택한 이유는 (내가 사진이나 실물을 보고 작품을 했을 때와는 다른명화 속의 구도에서 아름다움과 감명을 받았기 때문이다또한 한국의 명화는 박물관이나 미술관에서 찾아 볼 수는 있지만현대미술과는 달리 자주 접하기가 쉽지 않다.  따라서 한국의 고전 미술은 일반적으로 특정계층에게 향유되어왔고더 넓은 계층이 한국의 명화를 접했으면 하는 바람이 있었다사군자는 서양의 명화보다 화려하지는 않지만기품이 있고 매력이 있다또한 서양의 명화는 많은 작가들이 재해석했지만한국의 명화는 많이 다뤄진 적이 없었다나는 한국인이고한국의 명화를 본인의 현대적 재료와 기법으로 재해석해보고 싶었다.”고 말했다



선미_홍매화Ⅲ_77_x52.5cm_acrylic on hardboard_2018


이번 전시 장소인 'H.art bridge' (H.아트브릿지) Human + Art Bridge가 합쳐진 단어로 사람과 예술을 이어주는 가교 역할을 하고자 기획된 복합 문화공간으로서 국내외 수준 높은 현대 미술을 소개하고, 'MuArt' (Music+Art/ 뮤아트)라는 브랜드로 음악과 미술이 결합된 여러 형태의 아트콜라보를 진행하는 Music & Art Space 이다.


 선미 개인전 [사군자의 그림자(Shadow of Sagunja)] 'H.art bridge' (H.아트브릿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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