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도시철도 역세권 지식산업센터 ‘김포G타워’ 입주 임박

김포도시철도 역세권 지식산업센터 ‘김포G타워’ 입주 임박




 




김포도시철도 장기역 역세권 지식산업센터가 이번달 말부터 입주를 시작할 예정이라 일대 부동산 시장이 달아오르고 있다. 시행사 곤토파트너스는 김포한강신도시 도시지원시설용지 F1-4-2 일대에 공급한 ‘김포G타워’의 입주를 오는 10월 28일부터 시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포G타워는 지하 3층~지상 7층, 1개동, 지식산업센터 160호실, 근린생활시설 32호실, 창고 9호실, 주차대수 214대 규모다.

단지는 자연채광을 이용한 지하썬큰광장 설계를 도입했으며, 입주 후 발코니 확장(전용공간 외 약 17%~19.5%)이 가능하다. 또 인근 지식산업센터 대비 높은 전용률(지식산업센터 53.84%, 근린생활시설 61.95%)과 함께 각종 친환경 고효율 시스템, 풍부한 녹지 휴식공간 등을 제공한다.

지난달 9월 28일에 개통한 김포도시철도 장기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으며 김포한강로와 48번국도 선상에 위치해 올림픽대로, 자유로,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수도권제2순환고속도로, 인천국제공항고속도로 등의 이용도 수월하다.

희소성도 높다는 평가다. 지역별 지원시설용지 비율은 광교 7.9%, 미사강변도시 4.5%, 고덕국제신도시 4.0%인 반면 김포한강신도시의 비율은 2.6%이다. 그만큼 공실 리스크가 적어 투자가치가 높은 상품으로 입소문을 타며 잔여 물량이 빠르게 소진되고 있다는 후문이다.

KB국민은행에서 중도금 40% 무이자 대출(개인신용도에 따라 변동)도 가능하다. 업체당 분양가의 최대 70~80%의 저금리 융자(업체 신용도에 따른 차등 적용), 입주 가능 업종 입주사 모두에게 취득세 50% 감면, 입주 후 5년간 재산세 37.5% 감면해준다. 과밀억제권(서울∙수도권)에서의 이전 시 4년간 법인세(소득세)를 100% 감면하며, 이후 2년간 50% 감면되는 혜택도 있다.

분양홍보관은 사업지 1층(경기도 김포시 장기동)에 위치했다.


Copyrights ⓒ 미래에너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이호진기자 뉴스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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