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Man and A Woman 3인전(김남진, 양재문, 전흥수)

사진이 갖는 복제에서 탈피하고자 작업, 다양한 인화기법으로 이미지를 재해석

입력시간 : 2018-06-18 20:14:32 , 최종수정 : 2018-06-20 15:14:01, 찬희 기자



A Man and A Woman 3인전(김남진, 양재문, 전흥수)20186156:30pm에 브레송갤러리에서 개막하였다. 남과 여의 이미지를 다양한 인화기법으로 이미지를 재해석하였다. 사진이 갖는 복제에서 탈피하고자 작업함으로서, 단 하나의 이미지만 나올 수 있는 작품들이다. 전시는 630일까지 이어진다.



  좌로부터 양재문 신구대학 교육원 교수 ,  김남진 브레송 관장 ,   전흥수 신구대학 사진영상미디어과 교수

 


80.90년대 아날로그 사진에서 탈 사진화하려고 한 작품들-수작업을 한 작품들을 소개하고 있다.


 


그림, 회화, 문학에선 자유롭게 작업을 할 수 있는데,

사진만은 이러면 안된다는 고정관념이 있어

이것에서 탈피하고자 하는 세 작가의 작업이 소통되어 한자리에 모아졌다.

 


 폴라로이드 작업,

촬영한 사진을 리스 필름을 떠서 한지에 산화철을 발라 인화한 작업,

어두움 암실에서 칼라 작업, 인화물질을 붓터치하여 이미지를 새롭게 보이게 한 인화 등

다양한 작업들을 엿볼 수 있다.


 [대한미술신문 찬희 수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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