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건설, 북항개발 핵심입지 '두산위브더제니스 하버시티' 인기

제2 해운대, 잔여가구 청약도 인기

입력시간 : 2019-06-28 17:48:26 , 최종수정 : 2019-06-28 17:48:45, 안성연 기자

[미디어마실 / 안성연 기자] 두산건설이 부산 동구 범일동 252-1562번지 일원 좌천범일구역통합3지구 도시환경정비사업을 통해 조성하는 '두산위브더제니스 하버시티'가 큰 인기를 끌고 있다.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두산위브더제니스 하버시티' 아파트는 지난 5월 29일 1순위 청약 접수 결과, 총 959가구(특별공급 267가구 제외) 모집에 6천349건이 접수돼 평균 6.62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1순위 마감에 성공했다.

최고 경쟁률은 18.83대 1로 전용면적 75C ㎡ 타입에서 나왔다.


사진=두산건설 (두산위브더제니스 하버시티)


지난 15일 견본주택 현장에서 접수 예정이었던 부적격자 등 미계약분 물량 선착순 모집도 예상을 뛰어넘는 인파가 몰리면서 일정을 변경해 온라인으로 접수를 했다.

두산건설 분양 관계자는 "부산의 최중심에 위치한 우수한 입지에 대규모 개발사업 추진이 속도를 내면서 북항 재개발 핵심지에 분양하는 '두산위브더제니스 하버시티'의 높은 미래가치가 수요자들을 끌어모았다"며 "합리적인 분양가와 전매제한 6개월, 중도금 60% 무이자조건 등의 장점도 사람들을 몰리게 한 주요 요인으로 평가된다"고 말했다.


'두산위브더제니스 하버시티'는 지하 5층∼지상 49층 아파트 7개 동 2천40가구(전용면적 59∼84㎡), 오피스텔 1개동 345실(전용면적 29∼68㎡) 총 2천385가구로 구성된다.


매축지마을로 불리는 이 일대는 '두산위브더제니스 하버시티'를 포함해 향후 총 4천여 가구가 신규 공급돼 5천200여 가구의 미니 신도시로 탈바꿈할 전망이다.

여기에 55 보급창 공원화, 2030 부산월드엑스포 추진, 자성고가교 철거 등 대규모 개발 호재가 인근에서 진행 중이어서 향후 개발을 통해 해운대 센텀시티와 마린시티를 뛰어넘는 부산의 대표도시로 발전이 기대되는 지역이다.

'두산위브더제니스 하버시티'는 부산지하철 1호선 좌천역 역세권에 위치하며, 수정터널을 통해 지역 내 이동이 편리하다.

김해국제공항 및 부산항, KTX 부산역을 이용한 타 지역 접근성도 뛰어나며 서면 생활권에 위치해 편의시설 이용도 수월하다.

부산 동구는 비조정대상지역에 해당해 대출규제가 상대적으로 덜하고 분양권 전매 제한 기간은 6개월로 비교적 짧은 편으로 각종 규제에서도 자유롭다.

'두산위브더제니스 하버시티' 견본주택은 부산 동구 범일동 252-1091번지에 위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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