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부선 연장 호재속에 "연희 미다스파크" 오피스텔에 투자자 몰려

지하철 서부선 연장…새절∼고양시청 14.5㎞ 6개역신설 연장 계획

신촌,홍대,이대앞 오피스텔보다 경쟁력높아

미다스파크 주변에 9개대학 밀집

입력시간 : 2019-05-08 23:28:54 , 최종수정 : 2019-05-08 23:28:54, 김우경 기자




최근 서울시 목동과 청량리를 가로지르는 강북 횡단 경전철(이하 강북횡단선) 건설이 본격 추진되면서 인접부동산시장이 관심 받고 있다.

국토부는 이달 7일 2028년까지 강북지역의 교통 소외지역을 중점적으로 해소하는 내용의 제3차 신도시 지구별 교통대책을 마련했다.


지하철 서부선 연장…새절∼고양시청 14.5㎞ 6개역 신설계획으로 서부권의 낙후된 지역이 새롭게 변모할 예정이다.

현재 서울시가 민자사업으로 추진 중인 서부선은 은평구 새절역(6호선)∼명지대∼여의도∼장승배기∼서울대입구역까지 16.23㎞ 구간에 경전철을 놓는 사업이다. 총 16개 정거장이 서울 서부권을 남북으로 연결한다.

고양 창릉지구 교통대책으로 제시된 고양선 신설 계획은 서부선 새절역부터 고양시청까지 14.5㎞ 구간에 지하철을 놓는 계획이다.                                        고양선은 새절역(서부선)∼향동지구역∼지구 내 3개역∼화정지구역∼대곡역(3호선·경의중앙선·GTX-A·대곡소사선)∼고양시청역 등 총 7개 역이 들어선다.  고양시청역은 고양시와 협의해 신청사 계획과 연계해 설치하기로 했다.

김규철 국토부 공공주택주진단장은 "서울시가 추진하는 서부선은 2028년 정도로 계획되고 있지만, 그 계획과 상관없이 별도로 지구 내에서 새절역까지 또 고양시청역까지 연장하는 사업을 최대한 빨리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국토부는 고양선 신설과 BRT 개통으로 창릉지구 주민뿐 아니라 고양·일산 등 주민의 서울 접근성 또한 함께 개선될 것으로 기대했다.

경전철은 일반 지하철인 중전철 보다 객차의 크기와 무게가 적어 사업지가 적게 든다. 

 

또 이번 계획에는 지난해 발표한 면목선과 난곡선, 우이신설 연장선, 목동선에 더해 강북횡단선이 경전철로 추가됐다. 강북횡단선은 완ㆍ급행 열차 운행이 가능한 25.72㎞, 19개 역의 장거리 노선으로 강북의 9호선 기능을 수행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강북횡단선은 목동에서 출발, 서대문구청역을 거쳐 상명대, 청량리까지 이어지며 6호선과 3호선, GTX C노선 등 주요 노선과 연결된다. 


이렇다 보니 강북횡단선이 거쳐갈 주요 역사 가운데서도 강남북으로 연결되는 서부선이 연장되는 더블역세권으로 탄생하는 연희 미다스파크가 주목을 받으면서 분양 시장도 뜨겁다. 서대문구청역과 연희삼거리역에서 1분 거리에 위치한 연희 미다스파크는 선시공 후분양에 돌입하며 흥행을 이어갈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쾌적한 생활환경도 주목할만하다. 홍제천, 안산, 백련산이 인근에 있어 프리미엄 힐링 라이프를 즐길 수 있다.


서부선 연장 호재속에 서울 연희동에 위치한 "연희미다스파크"는 지역내 1인 가구의 비율이 30%에 달해 주거시설 수요가 꾸준히 증가세를 시현하고 있는 가운데 인접 지역인 신촌, 이대,동교동, 홍제, 가재울등 수요층을 흡수할 수 있는 탄탄한 배후수요를 바탕으로 환금성이 뛰어나다는 평가다.

서대문구청 앞에 위치한 "연희 미다스파크는" 서울 중심부의 인프라를 모두 누릴 수 있는 우수한 정주 여건을 마련했다. 또 한 대학시설 밀집지역으로 총 9개의 대학교 학생들과 직원들의 근거리 출퇴근 수요가 풍부하고 사통팔달의 교통망, 우수한 생활 인프라, 주거 쾌적성 등이 뒷받침되므로 임대수요 역시 풍부하다는 평가다.

 

서울시청, 신촌, 홍대, 여의도 등 차량으로 10분 이내 이동 가능하며 내부순환도로를 3분 이내 진입가능하고 올림픽대로, 강변북로를 가까이에서 이용할 수 있는 사통팔달의 교통환경을 갖춰 서울권 전지역 및 수도권 접근성을 갖췄다.


분양 관계자는 “부동산 경기를 감안해 주변 홍은동,홍제동,신촌,마포,홍대인근의 오피스텔보다 저렴한 분양가로 책정했고 초 저금리 시대에 연간 예상 임대수익률 7%를 기록하고 있는 오피스텔이 1~2인 가구 등 혼족 증가추세에 따른 임차수요 증가 양상을 기반으로 선호되고 있다”며 “서울 중심에 위치해 큰 미래가치 보유한 연희동 미다스파크는 지역 내 신규 오피스텔 공급이 전무한 상황에서 높은 임대료 책정이 예상되며 안정적인 임대 수익 창출이 기대 가능하며 실거주를 위한 3룸도 매우 매력적인 상품이다” 라고 전했다. 


분양/입주문의 1877-9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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