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스포츠는 SBS 미디어넷 계열의 스포츠 채널이다

SBS 본사의 스포츠 콘텐츠를 제작한다

제작 SBS Sports으로 뜬다

SBS스포츠는 SBS 미디어넷 계열의 스포츠 채널이다

출처 : 구인구직사이트 http://www.guingugicsite.com

SBS스포츠의 역사

 

SBS스포츠는 SBS 미디어넷 계열의 스포츠 채널이다. 모든 SBS 본사의 스포츠 콘텐츠를 제작한다. 이 경우에는 SBS 지상파에서 방송한 스포츠 중계도 기획 SBS, 제작 SBS Sports으로 뜬다. 이것은 2012 런던 올림픽 때도 마찬가지였다. 201411일자로 채널명을 SBS 스포츠로 환원되었으며, 자체 법인이 2017530일부로 SBS Plus로 흡수합병 되었다. 그리고 원래 공식 홈페이지가 있었으나 2017SBS 홈페이지 스포츠 카테고리로 통합되었다. 따라서 SBS 미디어넷 계열사 중에서 유일하게 자체 홈페이지가 없다.

 

1995년 케이블TV 출범과 함께 '한국스포츠TV'라는 이름으로 생겨났다.(당시 고정 채널 번호 30) 그 해 3월부터 본방송 송출을 시작했으며, 동년 65일 개국식을 가졌다. 초대 사장은 MBC 기자 출신인 권용중이었다.

 

국민체육진흥공단에서 만든 채널이었는데, 경영이 영 안 좋아져 1999년 말 SBS에 매각시켰으며 다음 해 'SBS스포츠채널'로 채널명을 바꾸었다. 자매 채널로 'SBS축구'도 있었으나 SBS Plus가 되었다.


2003년에 인력 구조조정을 둘러싼 갈등 속에 SBS 스포츠채널은 파업사태를 맞게 되고, 이 때 캐스터와 해설 등의 일부 인력들이 SBS의 높으신 분들 때문에 숙청당하게 되었다.

 

2010ESPN과의 제휴를 통해 121일부터 채널명을 SBS ESPN으로 바꾸고, EPL과 스코티시 프리미어 리그를 독점중계 했다. EPL 중계권이 MBC SPORTS+에서 SBS ESPN으로 넘어갔기 때문에 당시 MBC 축구중계 인력(장지현 해설위원 등)들이 SBS ESPN으로 많이 넘어갔다. 베스트일레븐의 전직 편집장이자 비선수 출신 축구해설가인 박문성 해설위원과 FIFA 공식 에이전트 김동완 해설위원도 여기서 축구 해설을 하고 있다.

 

2014SBS Sports로 채널명을 바꾸었다. 하지만 아직 다른 항목이나 아래에서는 SBS ESPN이라는 명칭이 혼용되고 있다.

 

2016년에 새 단장을 했는데, 그 모습이 Eurosport2015년에 새 단장한 모습과 비슷하다.

 

201811, SBS 케이블 채널의 로고가 변경됨에 따라 SBS Sports도 로고가 변경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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